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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삿포로가 매력적인 이유

~현재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도시, 많은 사람이 동경하는 도시 삿포로~

"HOKKAIDO·SAPPORO"의 힘

각 도시는 그 이름에서 연상되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과 세심한 서비스, 예의 바른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식사, 온천, 순백의 가루눈(powder snow), 그리고 활기. ‘홋카이도·삿포로’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상징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비즈니스에서 홋카이도·삿포로가 가지는 강한 브랜드력은 기업 및 상품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최대로 끌어냅니다.

아시아가 동경하는 삿포로

약 250만 명의 도시권 인구를 보유한 삿포로는 일본에서 5번째로 큰 도시로 연간 1,4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홋카이도의 중심 도시입니다. 세계최대 여행 평점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 등에서도 인기 있는 관광도시로 꼽히며, 외국인 숙박객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어 2016년도에는 사상 최다인 약200만명(그 중 약90%가 아시아권 방문객)이 삿포로를 찾아 주셨습니다.

일본정책투자은행이 아시아 8개 지역(한국, 중국, 타이완, 홍콩, 타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실시한 설문조사(2017년)에 따르면 해외여행하고 싶은 국가·지역으로 일본이 1위를 차지해, 약60%가 일본을 방문하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홋카이도·삿포로의 인지도는 홋카이도 63%, 삿포로 50%로 높았으며, 43%는 홋카이도에, 25%는 삿포로에 가 보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삿포로

삿포로는 2030년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72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발전을 이룬 삿포로는 그 후 2007년 세계 노르딕스키선수권 삿포로대회, 2017년 동계아시안게임 등 윈터 스포츠 대회 개최 실적을 충분히 쌓아올렸습니다. 2번째 올림픽 개최가 실현된다면 국제도시로서의 삿포로의 인지도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민간투자를 활용한 재개발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세계의 주목을 모으는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발전을 거듭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