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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삿포로가 매력적인 이유

~현재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도시, 많은 사람이 동경하는 도시 삿포로~

"HOKKAIDO·SAPPORO"의 힘

각 도시는 그 도시의 이름을 들으면 생각나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과 섬세한 서비스, 예의 바른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식사, 온천, 순백의 가루눈, 그리고 활기. “홋카이도・삿포로”가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상징하는 것들은 바로 이러한 것들입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비즈니스에서 있어서, 홋카이도・삿포로가 가지는 강한 브랜드력은 기업 및 상품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최대로 끌어냅니다.

아시아가 동경하는 삿포로

삿포로는 연간 1,5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홋카이도의 중심 도시입니다. 외국인 투숙객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약270만명의 인파가 다녀갈 정도로 삿포로는 관광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그 중 약 90%가 아시아 관광객)

일본정책투자은행이 아시아 8개 지역(한국, 중국, 타이완, 홍콩, 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실시한 설문조사(2021년 6월)에 따르면 해외여행하고 싶은 국가・지역으로 일본이 1위를 차지해, 약 60%가 일본을 방문하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홋카이도・삿포로의 인지도는 홋카이도 61%, 삿포로 47%로 높았으며. 38%는 홋카이도에, 23%는 삿포로에 가 보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삿포로

삿포로는 2030년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72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많은 발전을 이룬 삿포로는 그 후 2007년 세계 노르딕스키선수권 삿포로대회, 2017년 동계아시안게임 등 윈터터 스포츠 대회의 개최 실적을 충분히 쌓아올렸습니다. 2번째 올림픽 개최가 실현된다면 국제도시로서의 삿포로의 인지도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삿포로는 민간투자를 활용한 재개발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세계의 주목을 모으는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발전을 거듭할 것입니다.